한눈에 보기
카카오 광고는 성별·나이·지역·관심사로 광고를 볼 사람을 고를 수 있고, 설정은 카카오모먼트에서 합니다.
카카오톡·다음·카카오 서비스에 디스플레이·비즈보드·동영상 광고를 내는 광고주가 해당됩니다.
광고그룹의 '집행 대상'에서 데모그래픽과 카테고리를 고르고, 자주 쓰는 조합은 오디언스로 저장해 둡니다.
"우리 손님은 30~40대 여성인데, 그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보여 줄 수 없을까?" 카카오 광고에서는 됩니다. 성별·나이·사는 지역·관심사로 광고를 볼 사람을 고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카카오스토리 광고에서 이렇게 골랐지만, 이 상품은 지금 카카오비즈니스 공식 가이드의 상품 목록에 없습니다. 지금은 카카오모먼트(카카오 광고 관리 화면)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만들고, 광고그룹의 타깃 설정에서 대상을 고릅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카카오톡 친구탭·지금탭·더보기탭과 검색 결과, 카카오톡 PC 메인 하단, 다음, 다음 카페, 카카오페이지·카카오맵·카카오내비 같은 카카오 서비스에 나갑니다.
카카오모먼트 타깃은 무엇으로 나뉘나
카카오모먼트에서 타깃은 광고그룹의 '집행 대상 → 오디언스 설정'에서 정합니다. 크게 세 갈래입니다.
| 타깃 | 쉽게 말하면 | 무엇으로 고르나 |
|---|---|---|
| 데모그래픽 | 사람의 기본 정보 | 성별, 나이, 거주 지역(카카오가 추정한 값) |
| 카테고리 | 관심 분야 | 관심 분야·구매 패턴·이용 서비스로 추정한 관심사·업종 |
| 맞춤타겟 | 우리와 관계가 있는 사람 | 광고반응타겟, 픽셀 & SDK, 고객데이터, 카카오 쇼핑 데이터 |
데모그래픽의 성별·나이·지역은 카카오가 이용 기록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전체'를 고르면 추정 정보가 없는 사용자까지 포함됩니다. 지역은 광고그룹 하나에 최대 1,000개까지 넣을 수 있어, 시·군·구 단위로 상권을 좁게 잡을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타깃은 사용자의 관심 분야, 구매 패턴, 이용 서비스로 관심 카테고리를 추정해 대상 규모를 보여 줍니다. 예전 카카오스토리 광고의 '관심사 타깃'에 해당하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맞춤타겟은 우리 광고나 사이트에 반응한 사람을 다시 찾는 타깃입니다. 사이트 방문자, 광고 클릭자, 고객 명단을 쓰는 방법은 카카오 광고 리타깃팅 방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관리 화면 어디서 어떻게 세팅하나
-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에서 캠페인을 만들고 광고그룹 만들기로 넘어갑니다.
- 집행 대상 → 오디언스 설정에서 데모그래픽의 성별·나이·지역을 고릅니다.
- 관심사가 분명한 상품이면 카테고리에서 관심사나 업종을 추가합니다.
- 모수(광고가 닿을 수 있는 사람 수)를 확인하고, 너무 작으면 조건을 넓힙니다.
- 같은 조합을 여러 광고그룹에 쓸 계획이면 오디언스로 저장해 불러옵니다.
여러 조건을 함께 고르면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이 규칙을 모르면 타깃이 생각보다 너무 넓거나 좁아집니다.
- 카테고리 안에서 관심사·업종을 여러 개 고르면 합집합입니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대상입니다.
- 내 데이터, 카테고리, 데모그래픽을 함께 설정하면 교집합입니다. 모두 해당해야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가상 업체 오늘필라테스가 '운동'과 '건강' 관심사를 함께 고르면 둘 중 하나에 관심 있는 사람이 모두 대상입니다. 여기에 '여성, 30~44세, 서울 마포구'를 더하면 이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만 남습니다.
오디언스로 저장해 두기
오디언스는 맞춤타겟과 데모그래픽을 조합해 저장해 두고, 광고그룹을 만들거나 고칠 때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비즈보드·디스플레이·동영상 광고용 디스플레이 오디언스와,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용 메시지 오디언스로 나뉩니다.
- 최대 50개까지 만들 수 있고, 대상 사람이 아직 없어도 미리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 모수 상태는 사용가능, 준비중, 모수부족, 사용불가 네 가지이고, '사용가능' 오디언스만 광고그룹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 오디언스 하나는 광고그룹 최대 50개에 연결됩니다. 오디언스를 고치면 연결된 광고그룹 타깃도 한꺼번에 바뀝니다.
- 광고그룹에서 불러온 오디언스를 광고그룹 쪽에서 고치면 오디언스와의 연결이 풀립니다.
- 오디언스를 지워도 이미 광고그룹에 들어간 타깃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비용·조건
타깃 설정에는 따로 드는 비용이 없고, 광고비는 입찰 방식대로 나갑니다. 입찰가는 부가세 별도로 넣고, 실제 과금은 부가세를 포함해 이뤄집니다. 광고 목표마다 쓸 수 있는 타깃이 다릅니다.
| 광고 목표 | 쓸 수 있는 타깃 | 입찰 |
|---|---|---|
| 도달 | 데모그래픽만 | 수동 CPM(1,000회 노출당 비용) |
| 방문 | 카카오모먼트의 모든 오디언스 설정 | 수동 CPC(클릭당 비용)·CPM, 자동 클릭수 최대화·CPC 비용 목표 |
| 전환 | 목표 대상이 카카오톡 채널이면 그 채널의 기존 친구는 자동 제외 | 자동 전환수 최대화·CPA 비용 목표·전환 가치 최대화·ROAS 목표 |
나이 제한이 있는 업종에서 성인 타깃을 건 광고그룹은 20세 이상으로 설정한 오디언스만 불러올 수 있습니다.
흔히 틀리는 것
- 카카오스토리 광고 상품을 찾는 것. 지금 광고를 만드는 곳은 카카오모먼트이고, 피드형 네이티브 광고는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 관심사·데모그래픽·내 데이터를 모두 겹쳐 모수를 바닥까지 줄이는 것. 세 가지를 함께 걸면 교집합이라 모수부족이 되기 쉽습니다.
- '전체'의 뜻을 놓치는 것. 데모그래픽에서 '전체'를 고르면 성별·나이 추정 정보가 없는 사용자까지 대상에 들어갑니다.
- 도달 목표 캠페인에 리타깃팅을 걸려는 것. 도달 목표는 데모그래픽 타깃만 지원합니다.
- 오디언스를 광고그룹에서 직접 고치는 것. 연결이 풀려 이후 오디언스를 고쳐도 그 광고그룹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정에서 할 일
- 운영 중인 광고그룹마다 집행 대상의 데모그래픽·카테고리·내 데이터 조합을 적어 보고, 교집합으로 모수가 지나치게 줄어든 그룹이 있는지 봅니다.
- 매장형 업종이면 지역을 실제 상권의 시·군·구로 좁혀 넣습니다.
- 자주 쓰는 타깃 조합은 오디언스로 저장해 여러 광고그룹에 불러옵니다.
- 보고서에서 연령·성별·지역별 실적을 나눠 보고, 성과가 낮은 구간을 광고그룹 타깃에서 뺍니다.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와 캠페인 만들기는 카카오 디스플레이 광고 세팅 방법, 입찰 방식은 카카오모먼트 입찰 방식 고르는 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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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매체 공식 도움말과 공지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매체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집행 전 해당 매체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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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 20영업일 이내 취소는 단가의 10%, 5영업일 이내 20%, 1영업일 이내 40%, 당일은 100%입니다. 광고그룹을 저장하는 순간 계약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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