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링크 소재는 광고그룹마다 여러 개를 등록할 수 있고, 그룹에 소재가 하나뿐이면 비교 대상이 없어 클릭률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소재는 광고시스템 →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 탭 → 새 소재에서 추가하며, 두 개 이상이 되면 광고그룹의 노출 방식을 성과 기반 노출(클릭률이 높은 소재를 더 자주)과 동일 비중 노출 중에서 고릅니다. 같은 키워드라도 소재에 따라 클릭률이 두 배 넘게 차이 나고, 2026년 7월 29일부터 품질 평가가 최적화 지수(광고 연관지수·클릭 기대지수)로 바뀌어 검색어와 소재의 일치도가 노출과 단가에 직접 반영되므로, 소재를 여러 개 두고 비교하는 일은 입찰가 조정보다 먼저 할 운영 작업입니다.
소재 하나의 규격
| 항목 | 규격 | 비고 |
|---|---|---|
| 제목 | 1~15자 | 한글·영문·숫자 모두 1자로 셈 |
| 설명 | 20~45자 | 20자 미만이면 등록 불가 |
| 표시 URL | 비즈채널로 등록된 도메인 | 임의 변경 불가 |
| 연결 URL | PC·모바일 따로 입력 가능 | 검색어에 맞는 랜딩페이지 |
제목이나 설명에 {키워드:대체문구}를 쓰면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가 그 자리에 들어가고, 글자 수를 넘기면 대체문구가 대신 들어갑니다. 키워드 확장을 켠 그룹에서는 엉뚱한 검색어가 제목에 그대로 박힐 수 있으므로 대체문구를 반드시 넣고 제외 키워드를 같이 관리합니다.
여러 개를 등록하는 순서
- 그룹을 먼저 나눕니다. 소재 비교는 같은 검색어 묶음 안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한 그룹에 키워드 수백 개가 들어 있으면 어떤 소재가 어떤 검색어에 잘 맞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상품·시술·지역 단위로 그룹을 쪼개고 그룹의 대표 검색어가 소재 제목에 들어가게 합니다.
- 소재 탭에서 2~3개를 만듭니다. 한 가지씩만 다르게 씁니다. 예를 들어 제목은 같고 설명의 약속(가격·기간·상담 방식)만 다르게, 또는 설명은 같고 제목의 검색어 위치만 다르게 둡니다. 전부 다르면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 노출 방식을 동일 비중으로 둡니다. 새 소재를 넣은 직후에는 성과 기반으로 두면 기존 소재에 노출이 몰려 새 소재가 데이터를 모으지 못합니다. 동일 비중으로 2~4주 돌려 클릭률과 유입 후 전환을 고르게 모읍니다.
- 결론이 나면 성과 기반으로 돌립니다. 클릭률이 낮은 소재를 빼고, 남은 소재는 성과 기반 노출로 바꿔 시스템이 반응 좋은 소재를 더 내보내게 둡니다.
- 심사 상태를 확인합니다. 소재는 등록 후 검수를 거치며, 검수 중에는 승인된 다른 소재가 노출됩니다. 그룹에 승인 소재를 최소 1개는 항상 유지합니다. 최상급·단정 표현, 랜딩과 다른 가격·혜택, 타사 브랜드명, 특수문자 남용은 보류 사유이고, 보류되면 소재 목록에서 사유를 보고 고쳐 다시 검수를 받습니다.
확장소재를 함께 붙인다
기본 소재를 여러 개 두는 것과 별개로, 광고그룹 → 확장소재 탭에서 확장소재를 등록하면 기본 소재(제목 15자·설명 45자) 아래에 붙어 모바일에서 광고 면적이 커집니다.
| 확장소재 | 쓰임 |
|---|---|
| 전화번호 | 모바일에서 통화 버튼. 병원·매장의 전환 장치 |
| 위치 정보 | 지도·주소. 지역 키워드 그룹에 필수 |
| 서브링크 | 예약·가격·후기·이벤트 등 하위 페이지 4개 |
| 추가 제목·추가 설명 | 혜택·조건을 한 줄 더 |
| 홍보문구 | 이벤트·할인 한 줄 |
| 이미지 | 썸네일. 상품·시술 사진 |
| 계산·예약 등 업종형 | 업종에 따라 제공되는 유형 |
확장소재는 노출을 보장하지 않고 네이버가 지면에 따라 선택해 보여 줍니다. 가능한 유형을 모두 등록해 두는 것이 노출 기회를 늘리는 방법이고, 전화번호·위치·서브링크 세 가지는 모든 그룹에 기본으로 넣습니다. 전화번호 확장소재는 비즈채널에 전화번호 채널이 등록되어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
비용·조건
소재 등록 자체에는 비용이 없고 과금은 클릭당입니다. 다만 소재가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가 낮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올려도 노출 기회가 늘지 않고 클릭 비용만 오르며, 제목에 검색어가 들어가고 랜딩이 검색어와 맞는 소재는 같은 입찰가로 더 위에 나옵니다. 같은 소재를 오래 쓰면 클릭 기대지수가 떨어지므로, 경쟁 키워드 그룹은 2~4주마다 새 소재 1개를 추가해 기존 소재와 동일 비중으로 비교하고 낮은 쪽을 뺍니다. 소재를 바꾼 뒤에는 클릭률뿐 아니라 유입 후 전환(문의·구매)까지 같이 봅니다. 클릭률만 높은 과장 소재는 유입 후 이탈이 커서 결과적으로 손해입니다.
흔히 틀리는 것
- 소재 하나를 전 그룹에 복사해 쓰는 것. 그룹마다 대표 검색어가 다르므로 제목이 달라야 합니다.
- 새 소재를 넣자마자 성과 기반 노출로 두는 것. 기존 소재에 노출이 몰려 비교가 안 됩니다.
- 소재 세 개를 전부 다르게 써서 무엇이 효과였는지 모르는 것.
- 제목에 회사명만 쓰는 것. 검색어가 들어간 제목이 연관지수에 유리합니다.
- 모바일 연결 URL을 PC와 같은 페이지로 두는 것. 모바일 전용 랜딩이 있으면 따로 넣습니다.
- 확장소재를 한두 개만 넣는 것. 가능한 유형을 모두 등록합니다.
계정에서 할 일
- 모든 광고그룹에 소재가 2개 이상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한 가지씩만 다른 소재를 추가합니다.
- 새 소재를 넣은 그룹은 노출 방식을 동일 비중으로 바꾸고 2~4주 뒤 클릭률·전환을 비교합니다.
- 제목에 그룹의 대표 검색어가 들어가도록 고치고, 확장을 켠 그룹은 키워드 삽입에 대체문구를 넣습니다.
- 모든 그룹에 전화번호·위치·서브링크 확장소재를 넣고, 업종형 확장소재가 있으면 추가합니다.
- 보류된 소재는 사유를 보고 수정하며, 그룹마다 승인 소재 1개를 항상 유지합니다.
KR마케팅이 운영하는 네이버 계정은 광고그룹별 소재 클릭률과 전환을 주간 보고서에 나란히 넣고, 클릭률이 높아도 전환이 낮은 소재는 바꾸며 그 판단 기준을 광고주와 공유합니다. 소재 문구 규격과 심사 기준은 네이버 파워링크 소재 작성 규격에, 확장소재 등록과 입찰가 조정은 파워링크 입찰가 조정 방법과 확장소재 등록에 있습니다.
이 글은 매체 공식 도움말과 공지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매체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집행 전 해당 매체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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