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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우미 · 네이버 광고 · · 2026.10.21 갱신

네이버 브랜드검색광고 알아보기 — 통합검색 맨 위를 기간 정액으로 사는 상품의 키워드 조건, PC·모바일 구성, 살지 말지 판단 기준

네이버 브랜드검색광고는 우리 브랜드명이나 브랜드와 직접 연관된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에게 통합검색 결과 맨 위를 기간 단위 정액으로 사는 상품입니다. 등록할 수 있는 키워드, 금액이 정해지는 방식, PC와 모바일이 따로 계약되는 구조, 파워링크와 비교해 살지 말지 정하는 계산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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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브랜드검색광고는 브랜드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통합검색 결과 맨 위에 이미지·동영상·메뉴와 함께 우리 브랜드 영역 하나가 단독으로 나오는 광고입니다. 파워링크처럼 클릭마다 돈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계약 기간 동안 정해진 금액을 내는 기간 정액이고, 같은 자리에 다른 광고주가 함께 나오지 않습니다. 브랜드명을 검색하는 사람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 상품이라, 검색량이 없는 신규 브랜드는 파워링크와 콘텐츠로 검색량을 먼저 만든 뒤에 삽니다.

무엇인가

  • 노출 위치: 브랜드 키워드 검색 시 PC·모바일 통합검색 결과 최상단. 광고 하나가 단독으로 나옵니다.
  • 구성: 대표 이미지 또는 동영상, 타이틀, 설명, 부가 정보, 서브링크(메뉴) 영역으로 이루어지고, 영역마다 링크를 따로 걸어 예약·가격·후기·매장 안내처럼 목적별 페이지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톡톡·스마트스토어·플레이스를 소재 안 버튼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PC와 모바일 분리: PC 브랜드검색과 모바일 브랜드검색은 템플릿·소재 규격이 다르고 계약과 소재 등록을 따로 합니다. 모바일은 이미지형과 동영상형으로 나뉩니다. 모바일 구성은 브랜드검색과 모바일 브랜드존에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키워드

브랜드와 충분한 관련성이 확인되는 키워드에만 광고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명, 브랜드명+상품·서비스명, 영문·오타 표기처럼 우리 브랜드를 찾는 검색어가 대상이고, '피부과'·'이사' 같은 일반명사와 경쟁 브랜드명은 심사에서 반려됩니다. 검색 이용자의 검색 수요가 확인되는 키워드여야 하므로,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신조어도 등록 의미가 없습니다. 키워드는 브랜드 연관성 심사를 거치며 상표등록증·사업자등록증·사이트에 표기된 브랜드명이 근거가 됩니다. 일반명사 키워드로 검색 결과 상단에 나가고 싶다면 브랜드검색이 아니라 신제품검색이나 파워링크를 봅니다.

비용·조건 — 금액이 정해지는 방식

금액은 등록 키워드의 최근 검색량과 광고 기간, 선택한 템플릿으로 산출됩니다. 조회 시점의 검색량을 쓰기 때문에 집행 직전 광고시스템에서 다시 확인하고, 비즈머니 잔액이 있어야 계약이 됩니다. 계약 기간 중 소재를 바꾸면 재심사를 거칩니다. 등록 단계별 서류와 심사에서 걸리는 것은 브랜드검색 등록 방법에 있습니다.

살지 말지는 한 가지 계산으로 정합니다.

기간 금액 ÷ 그 기간의 예상 브랜드 검색 클릭 수 = 클릭 1건당 비용. 이 값을 파워링크로 같은 브랜드 키워드를 샀을 때의 클릭 비용과 비교합니다. 브랜드 검색량이 클수록 브랜드검색이 싸지고, 작을수록 파워링크가 유리합니다. 경쟁사가 우리 브랜드명을 파워링크로 사고 있다면 브랜드검색은 그 광고를 우리 영역 아래로 내리는 효과가 있으니 그 몫을 더합니다. 비교 기준은 브랜드검색광고의 조건과 파워링크와 비교하는 기준에 자세히 있습니다.

세팅 순서

  1. 광고관리시스템 → 광고 만들기 → 브랜드검색 캠페인을 만듭니다.
  2. 광고그룹에 브랜드 키워드를 등록하고 브랜드 연관성 심사를 받습니다.
  3. PC·모바일 템플릿을 각각 고르고 규격에 맞춰 이미지·동영상·문구·서브링크를 올립니다. 소재는 심사를 거칩니다.
  4. 키워드 검색량과 템플릿으로 산출된 기간 금액을 확인하고 계약합니다.
  5. 심사 통과 뒤 계약 기간 동안 노출됩니다. 서브링크별 클릭을 보고 다음 계약 때 메뉴 순서를 바꿉니다.

흔히 틀리는 것

  • 브랜드 검색량이 없는 신규 브랜드가 먼저 사는 경우. 검색하는 사람이 없으면 최상단도 비어 있습니다.
  • 일반명사 키워드를 넣으려는 경우. 심사에서 반려됩니다.
  • PC만 계약하고 모바일을 빠뜨리는 경우. 브랜드 검색은 모바일 비중이 크고 둘은 따로 계약합니다.
  • 소재를 회사 소개로만 채우는 경우. 브랜드를 검색한 사람은 결정 단계라 예약·가격·매장 버튼이 전환 장치입니다.
  • 기간 중 소재를 자주 바꾸는 경우. 바꿀 때마다 재심사라 노출이 끊길 수 있습니다.

계정에서 할 일

  1. 네이버 키워드 도구에서 브랜드명·브랜드명+상품명 키워드의 최근 검색량을 뽑습니다.
  2. 파워링크에서 같은 브랜드 키워드의 클릭 단가를 확인해 기간 금액과 비교합니다.
  3. 경쟁사가 우리 브랜드명 파워링크를 사고 있는지 검색해 확인합니다.
  4. 살기로 했다면 상표등록증·사업자등록증을 준비하고 PC·모바일 소재를 템플릿 규격대로 만듭니다.
  5. 집행 중에는 서브링크별 클릭과 예약·톡톡 전환을 월 1회 정리해 다음 계약 소재에 반영합니다.

KR이 운영 중인 계정에서는 브랜드 검색량과 파워링크 브랜드 키워드 클릭 단가를 먼저 비교해 브랜드검색을 살지 정하고, 산 뒤에는 서브링크 클릭 순서로 메뉴를 다시 배치합니다.

출처

이 글은 매체 공식 도움말과 공지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매체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집행 전 해당 매체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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